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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우리나라 대학, 청년들 기업가정신 함양에 힘 모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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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캠퍼스타운사업단 작성일19-08-26 13:43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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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박원순 시장 "우리나라 대학, 청년들 기업가정신 함양에 힘 모아야"
박원순 서울시장은 "무엇보다 세계적인 도시나 대학들에 비해 우리나라의 대학 들이나 청년들이 기업가정신을 함양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박 시장이 지난 20일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제6회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에서 대학의 교육내용이

청년들에게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과감한 도전정신을 키우는 과목으로서 전환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박 시장은 또 "전통시장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인들이 스스로 생각을 혁신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대학들이 가진 전문지식 등을 활용해 이런 상인들의 노력을 도와주기를 바란다는 의견도 제시했다.[중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237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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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박원순 서울시장, 대학총장 11명과 함께 '제6회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는 서울시내 대학 총장들로 구성된 캠퍼스타운 정책거버넌스다.

캠퍼스타운 사업에 대한 정책방향 협의, 발전 방안 모색 등을 서울시와 대학 총장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끌어가는 역할을 한다.

서울시내 48개 대학의 총장들이 참여하고 있다.
http://www.thesegye.com/news/newsview.php?ncode=1065571493603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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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박원순 시장 "캠퍼스타운, 창업단계로 확장"
행사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신년사에서 서울시를 창업도시로 만들겠다고 한 바 있다"며 "창업은 대학에서 이뤄진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캠퍼스타운이 공간을 좀더 확장하고 제공하는 것으로 시작했고, 이제 창업 단계로 확장한다"며

"앞으로 캠퍼스타운이 창업의 베이스타운·캠프가 되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학들도 창업 위주 사업에 호응할 뜻을 밝혔다. 협의회는 대학 연합 창업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캠퍼스타운 창업펀드 조성 추진한다.

펀드 재원은 선배기업 매출액과 주식 기부로 마련해, 동문기업 및 대학을 지원한다.

하반기에는 '캠퍼스타운 2.0'을 선언해 '2019 창업도시'를 주요 과제로 삼는다.

한편 서울시는 캠퍼스타운 종합형 대학 4곳과 단위형 7개 내외를 추가 공모한다. 종합형은 4년 동안 100억원을 분할 지원하며,

단위형은 3년 동안 6억~30억원을 분할지원한다. 다음달부터 공모해 오는 11~12월 선정 대학을 발표한다.

사업 착수 시기는 종합형 2021년, 단위형 2020년 1월이다.

김창수 협의회장은 "이번 추가 공모로 서울 대학의 절반 이상이 캠퍼스타운의 수혜를 받게 됐다"며 "대학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정책 발표 직후 이어진 오찬 간담회에서 총장들은 캠퍼스타운과 관련해 정책 건의를 쏟아냈다.

창업 활성화 등에 필요한 공간을 마련해달라는 의견이 많았다.

윤성이 동국대 총장은 "스타트업 사무실을 지으려고 해도 고도제한이 있는 한 사업성이 나오지 않는다"며 용적률 완화를 건의했다.

성미경 숙명여대 부총장도 "주거 공간과 육아 문제로 여성창업 비율이 너무 낮다"며

"서울시가 계획하고 있는 청년 주거공간 확대 시 가족형 주거 공간과 보육시설도 함께 갖출 수 있다면 여성도 걱정 없이 창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효율적인 기존 공간 활용으로 창업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박 시장은 "도시재생, 도전숙 등 서울시의 기존 정책과 연계해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며 "용적률을 꼭 높이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 북향으로 짓는 등 새로운 발상도 생각해보시라"고 제안했다.[중략]

[뉴스토마토]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90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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