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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키네틱아트

무궁화를 테마로 피었다가 지기를 반복하는 키네틱아트 꽃밭을 효창 공원에 설치하여 시장활성화와 용산 문화벨트 활성화에 기여
키네틱아트
효창공원은 백범 김구선생을 비롯하여 윤봉길, 이봉창 등 여러 독립 운동가들의 묘역이 있는 곳이다. 이러한 지역적 특징을 반영하여 무궁화를 테마로 잡고 계속해서 피었다가 지기를 반복하는 키네틱아트 꽃밭을 효창공원에 설치하여 시장 활성화와 용산 문화벨트 활성화에 기여.
효창공원역 공터 앞 바람을 동력원으로 삼은 바람개비를 이용하여 꽃이 피고 지는 모습을 기구적으로 풀어내어, 피었다 지고 다시 피기를 영원히 반복하는 무궁화라는 작품을 기획. 무궁화 500여 송이 이상을 설치한 키네틱아트 꽃밭을 조성하여 젊은 유동인구의 유입을 확산.
** 키네틱아트란 움직이는 미술작품의 통칭으로, 조형물이 어떠한 형태로든 움직임을 태포하고 있다면 키네틱아트로 부를 수 있다.